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11~12학년 학생과 학부모님, 현재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시나요?
GPA, SAT, 그리고 다양한 활동(EC)까지… 목표하는 대학을 향해 11학년 이전부터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을 겁니다. 하지만 뛰어난 점수만으로 합격을 보장받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미국 입시의 특징입니다.
수많은 지원자 사이에서 입학 사정관의 마음을 사로잡는 핵심은 숫자로는 다 보여줄 수 없는 ‘진정한 나’를 드러내는 에세이에 있습니다. 나만의 가치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요?
J&B의 핵심 프로그램, RED PROGRAM (College Admission)을 소개합니다.
1. 왜 J&B의 RED 프로그램인가요?
단순히 서류 제출을 돕는 행정적인 컨설팅이 아닙니다. RED 프로그램은 지원 대학의 선호도와 학생 개개인의 고유한 색깔을 결합한 Customized Portfolio Building에 집중합니다.
- 학생의 특성을 상세히 분석하여 학교가 선호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립합니다.
- 공통 에세이(Common App)와 학교별 부가 에세이(Supplemental Essays)의 비중이 큰 만큼, 학생만의 스토리를 입체적으로 구성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입니다.
2. 입시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세스 (11학년 8월 시작)
가장 전략적인 시기인 11학년 8월부터 시작되는 J&B RED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체계적인 단계를 거쳐 완성됩니다.
- Phase 1: Red Program On-Boarding Session (프로그램 시작 및 오리엔테이션)
- Phase 2: J&B Client Persona (학생의 강점과 성향 분석)
- Phase 3: Common App Essay, Resume & Recommendation Notes (메인 에세이 작성 및 이력서/추천서 가이드)
- Phase 4: 1st Batch Supplemental Essays (5 Schools) (1차 지망 5개 학교 부가 에세이 및 활동 내역 정리)
- Phase 5: 2nd Batch Supplemental Essays (5 Schools) (2차 지망 5개 학교 부가 에세이 완성)
- Phase 6: Follow-up Support (최종 마무리 및 사후 지원)
J&B education
Since 2012, owing to strong focus on the study of philosophy, J&B has helped clients become stronger essay writers and critical thinkers. Under the motto, “The First or Nothing,” J&B aims to unlock clients’ full writing potential in order to make great academic achievements and further deepen essay writing skills.
- 그린 프로그램 (Grades 4-5): Essay Writing
- 오렌지 프로그램 (Grades 6-8): Philosophy
- 바이올렛 프로그램 (Grades 6-8): Literature
- 실버 프로그램 (Grades 8-9): Boarding Admissions
- 블루 프로그램 (Grades 9-12): Contests & Journals
- 브라운 프로그램 (Grades 10-11): Feelosophia
- 레드프로그램 (Grades 11-12): College Admissions
상담 문의:
- 카카오톡: https://pf.kakao.com/_Fxcgpj
- 전화 상담 (Info Call) 예약: https://jandbeducation.com/contact/
- 이메일: pct@jbessay.com